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개그맨 정태호 소속사 측이 최근 불거진 브라우니 몸값에 대해 해명했다.
2일 한 매체는 정태호의 소속사 위닝인사이트 측의 말을 빌려 "브라우니 몸값이 4천만 원이라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며 "말도 안 되는 정보"라고 해당 소문을 일축했다.
앞서 KBS 2TV '개그콘서트-정여사'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의 6개월 CF 촬영 출연료가 4000만 원선이라고 보도되자 정태호 측이 즉각 해명에 나선 것.
이어 정태호 측은 "브라우니의 몸값이 4천만원이라는 말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르겠다"며 "단 한 번도 브라우니의 몸값에 대해 거론한 적도 없다. 개 인형의 몸값이 4000만 원이라니 우리도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