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영국의 9월 주택가격이 시장의 예상과는 다르게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탔다.
2일 영국의 네이션와이드(Nationwide)는 9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합을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연간 기준으로도 1.4% 하락해 0.8% 하락을 내다본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돌았다.
한편 지난 8월의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1.1% 상승했으며 연간으로는 0.7%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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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