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는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영업·상품·발권·마케팅·경영지원이다.
전문대졸 이상으로 2013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해당 직무 관련 전공자와 자격증 보유자, 어학 능력 우수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연령 제한은 없으며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지원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network.com)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마감은 오는 22일 오후 3시다.
1차 서류 합격자는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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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