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위메이드, 조이맥스 등이 '캔디팡' 효과로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면서 모바일 게임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2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위메이드, 조이맥스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중중이다.
게임빌, 컴투스 등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 관려주도 이날 동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캔디팡은 서비스 개시 불과 3일 만인 지난 27일 기준으로 다운로드 200만건을 넘어 섰으며, 일일사용자(DAU)는 130만명까지 상승했다.캔디팡의 개발사 링크투모로우는 조이맥스의 자회사로, 위메이드의 손자회사다.
반면, 애니팡 효과로 급등세를 탔던 와이디온라인은 이날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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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