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기웅이 악역 연기에 대한 고충을 밝혔다.
2일 밤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서 박기웅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펼친 악역 연기에 대해 속사정을 털어놨다.
이날 박기웅은 "'각시탈' 흥행 이후 인기를 실감 하느냐?"란 MC들의 질문에 "기분은 좋은데 아이들이 나만 보면 운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각시탈'에서 박기웅이 열연한 기무라 슌지 역은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역이었기 때문이다.
이 날 박기웅은 어려웠던 신인 시절의 이야기를 함께 공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 녹화에는 박기웅 외에도 홍종현, 오인혜, 신소율, 김진아, 문희준, 시크릿 한선화, 전효성, 낸시랭 등이 출연해 강심장에 도전했다. 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