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타임즈는 지난 9월 29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섹션 메인 페이지에 '한국인 영화배우 LA에서 빛나다'라는 제목으로 이병헌의 인터뷰를 실었다.
LA Times 엔터테인먼트 페이지는 일주일에 한번 업데이트 되는 사이트로 검증된 인터뷰와 정보들로 구성됐다.
LA타임즈는 인터뷰에서 "이병헌이 통역과 이야기하는 순간 인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목소리는 깊고 강했으며, 꼿꼿이 앉아 위엄있는 눈빛을 빛냈다"며 "왜 그가 한국의 브래드 피트로 불리는지 이해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을린 듯한 멋진 외모, 친근한 매력, 그리고 열광적인 팬들의 지지를 받는 고국에서의 스타성을 비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LA Times' 홈페이지 메인 페이지를 장식한 인터뷰 속 이병헌은 지난 6월 할리우드 그라우만스 차이니스 씨어터 앞 핸드 프린팅 행사에 대한 소감, 브레드 피트, 안소니 홉킨스 등과 함께하는 차기작 'RED2'에 대한 포부 등을 밝혔다.
한편 이병헌 주연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개봉 19일 만에 600만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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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