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인순이가 딸 세인 양의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입학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가수 인순이가 출연, 미국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하는 딸 세인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날 인순이는 5년 전, 딸 세인 양이 스탠퍼드 캠프에 참석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던 사실을 공개하며 "5년 뒤 세인이가 당당히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며 남편과 함께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인순이는 "꿈만 같다. 그냥 캠프 보냈던 그때와는 느낌이 다른 것 같다. 이제는 사회로 내 보내는 느낌이 든다"는 소회를 덧붙였다.
인순이의 남편 또한 "그때 부담주지 말라고 했던 것 기억나지? 자기가 바라왔던 대로 이뤄졌으니 더 기쁜 것 같다"며 뿌듯해 했다.
한편 인순이는 이 날 방송에서 딸과 함께 김과 밑반찬 등을 직접 고르며 딸을 미국으로 떠나 보내는 엄마의 심정을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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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