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윤건이 현직 대통령 딸과의 비밀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1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윤건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윤건은 이날 "루머는 없으면 안되는 것 같다. 직접 대중들을 만나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나에게 직접 만나 물어보는 것도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에는 비밀 결혼설도 있었다. 현직 대통령의 딸과 결혼했다는 말도 안 되는 것이었다"며 "그래서 트위터에 '앞길 막지 마라. 임자 없는 몸이다'라는 글을 썼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결혼 안 했다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윤건은 이날 나얼과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성격적으로 다른 면이 많은 것이지 항상 사이가 나쁘지는 않다"고 해명했고 "브라운아이즈 재결성 계획은 아직 없지만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건은 이날 방송에서 '슈퍼스타K4'에서 만난 죠앤 이야기 등 그간의 신비주의를 벗고 팬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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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