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파트론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강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파트론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대비 450원, 3.31% 상승한 1만405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에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3거래일 연속 오르고 있다.
양정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파트론에 대해 "갤럭시 S3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양 연구원은 "파트론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16.4% 증가한 2324억원, 영업이익은 96.7% 늘어난 251억원으로 분기별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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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