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9월 본원통화 평잔이 124조 9914억 엔으로 집계돼, 전년 동월대비 9.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8월 본원통화 평잔은 121조 1542억 엔이었다.
연간 증가율은 8월의 6.5%에 비해 가속화된 셈이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은행권 발행잔고는 80조 6118억 엔으로, 지난해에 비해 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월인 8월의 80조 8736억 엔에 비해서는 다소 줄어든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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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