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명절 하얀 거짓말' 시리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명절 하얀 거짓말'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인기리에 종영된 '넝굴째 굴러온 당신' 속 주인공들이 등장, 말 그대로 '명절 하얀 거짓말'을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일명 '시월드(시댁 식구를 일컫는 말)' 속 '명절 하얀 거짓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바쁘면 내려오지 말거라", 부인는 남편에게 "친정엔 다음에 가요", 시누이는 올케에게 "언니가 수고가 많아요", 아빠 회사 사장님이 아빠에게 "뭘 이런 걸 다"라고 말하는 '명절 하얀 거짓말'의 내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명절 하얀 거짓말' 게시물은 접한 네티즌들은 "말숙이 울 올케랑 똑같네. 언니가 수고가 많아요 그러면서 왜 표정은 썪어있는 건데?" "친정에는 다음에 가자고 했더니 진짜 안가는 야속한 남편. 미워요. 백프로 공감 게시물" "바쁘면 내려오지 말라면서 막상 안가면 역정내시는 시어머니...공감공감" "나도 저런 거짓말 많이 하는데"라며 공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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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