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려진 아이비'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자 앞머리를 한 아이비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아이비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앞머리 자른 기념으로 뽀샤시 셀카도 한 방. 볼 살 터져요. 오늘은 끝! 운동하러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아이비는 갈색 컬러의 뱅 앞머리 헤어스타일를 인증하며 투명한 피부와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아이비 앞머리 자르니 더 어려보이네", "아이비 앞머리 하나로 동안 종결자 등극", "방부제 미모 부럽다", "본판이 되니까", "앞머리 잘 잘랐네!", "진짜 어려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하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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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