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임성민이 신혼 향기 풍기는 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방송에 등장해 수수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신혼집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임성민은 2011년 43세 나이로 미국인 마이클 엉거와 결혼했다. 마이클 엉거는 영화감독 출신으로 현재 한국방송예술진흥원과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다.
임성민은 마이클 엉거과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만났다. 이 때 마이클 엉거가 임성민에게 첫 눈에 반한 것.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임성민 부부의 집은 두 사람의 바쁜 일정 탓으로 1년 전에 마련한 것이다. 임성민은 방송에서 인테리어와 수납효과를 한 번에 해결하는 노하우도 전수했다.
특히 책장을 벽으로 꾸민 것과 고풍스러운 앤티크 가구 등에서 임성민의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불필요한 것 없이실용적으로 잘 꾸미셨네요" "수수한듯 모던한 인테리어가 맘에 드네요"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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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