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착한남자'의 시청률 독주가 시작됐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 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 6회는 전국기준 1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보다 2.0%P 상승한 수치.
이로써 '착한남자'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한번 더 갱신하며, 수목 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마루(송중기 분)은 두 여인 서은기(문채원 분)와 한재희(박시연 분)의 마음을 모두 흔들면서 나쁜 남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서은기가 강마루와 한재희의 관계를 알게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아랑사또전'과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각각 12.5%, 4.8%의 시청률에 머무르며, '착한남자'와 격차는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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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