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수영 선수 박태환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올레스퀘어에서 열린 '녹색지대' 조원민의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운동선수이다 보니까 이상형은 운동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소하지만 집 앞에서 자전거를 타도 같이 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건강한 여자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빠른 시일 내에 연애를 하고 싶고,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솔직하게 답했다.
박태환은 조원민의 새 디지털 싱글 '첫 눈'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한편 조원민은 지난 1994년 녹색지대의 멤버로 데뷔해 8년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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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