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친환경 녹색명절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28부터 양일간 보자기 아티스트 효재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귀성객들에게 효재가 디자인한 친환경 보자기와 남은 명절 음식 요리법을 담은 그린레시피북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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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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