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헤라가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매년 10월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는 유방암 의식 향상과 퇴치를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인다.
올해의 경우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제품이 동시에 출시된다.
메이크업 라인은 쉬어 홀릭 17호 릴리 핑크와 쉬어 홀릭 틴트 글로우 피치 넥타와 크리미 스틱 블러셔 핑크 소르베로 구성됐다.
가격은 쉬어 홀릭이 용량 4g에 3만5000원 대, 쉬어 홀릭 틴트 글로우가 4g에 3만2000원 대, 크리미 스틱 블러셔가 8g에 4만원 대다.
스킨케어는 헤라의 스테디셀러인 프리퍼펙션 세럼이 160ml짜리 대용량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0만원 대다.
핑크리본 주간인 10월 1일부터 7일 사이 구매자에게는 핑크리본 텀블러가 제공된다.
또 캠페인 기간인 10월 한 달간은 구입액에 따라 한정판이 추가로 주어질 예정이다.
10월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한국유방건강재단 후원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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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