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웅진홀딩스는 27일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업회생 신청으로 상장채권 기한이익을 상실했다고 공시했다.
상장 채권명은 웅진홀딩스 34(1000억원), 35(700억원), 42-2(200억원), 43(500억원), 44-1(500억원), 44-2(1000억원), 45-1(700억원), 45-2 (400억원), 46(700억원), 47-1(300억원), 47-2(500억원) 등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