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매일이 피곤한 수험생들, 점심시간 잠깐의 '꿀잠'이 필요한 직장인들 여기 주목!
이들을 위한 '낮잠 최적화 베개'가 등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있는 '낮잠 최적화 베개'는 영국 햄프셔 롬지 출신의 발명가 알리 간야비안(33)이 발명한 것으로 일명 '타조 베개(ostrich pillow)'로 불린다.
공개된 사진 속 '낮잠 최적화 베개'는 코와 입에 숨을 쉬기 위한 구멍이 뚫려 있는 커다란 두건 형태의 외관을 자랑하며 빛과 소리를 차단함과 동시에 머리를 받쳐주는 쿠션이 내제되어 있다.
책상에 엎드려 자는 사람을 위해 얼굴 쪽에도 폭신한 쿠션이 있으며, 귀 위쪽으로는 손을 집어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책상에 얼굴이 눌리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한편 '타조 베개'라고도 불리는 이 베개는 타조가 잠잘 때 모래 속에 머리를 박고 자는 모습에서 착안, 벌써부터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해당 상품은 지난주부터 개당 50파운드(한화 약 9만원)에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벌써 500여개가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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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