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경증 치매환자들을 요양보험 수급 대상에 포함키로 했다는 정부 발표에 노인용 기저귀를 생산하는 모나리자가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모나리자는 전날보도 110원, 2.21% 오른 509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보건복지부는 증가하고 있는 경증 치매환자들을 요양보험 수급자에 포함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중장기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복지부는 현재 33만명인 요양보험 수급자를 2017년까지 65세 이상 노인의 7%에 해당하는 50만명으로 확대하고 서비스의 질적 수준 또한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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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