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아기 용품 매장에 '민낯 손담비'가 나타나 화제다.
최근 한 SNS에 가수 손담비가 민낯으로 부산의 한 아기 용품 매장에 온 사진이 공개됐다.
모자를 쓴 손담비는 민낯으로 편안한 민소매를 입고 매장에 등장했다. 유아용 티셔츠와 신발을 손에 들고 있는 그는 절친인 신애의 아이에게 선물할 것을 사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담비 민낯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 애기는 좋겠다 엄마는 신애고 손담비가 이모네", "게시물 클릭 대부터 신애 애기꺼 살 거 같았음", "손담비 민낯 우월담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음달 손담비는 새 앨범을 내고 활동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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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