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SBS '강심장'의 자막실수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강심장'에서는 전 쥬얼리 멤버 이지현의 자신이 그룹 '쥬얼리'에서 탈퇴한 이유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현은 "팀 내 불화가 아닌 건강상의 이유로 쥬얼리를 탈퇴하게 됐다"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이 악화됐다. 일단 살고 봊는 마음에 팀을 탈퇴한 것"이라고 과거 팀 내 불화설 해명에 나섰다.
당시 화면에는 '스크레스로 인한 건강 악화!'라는 자막이 떴다. '스트레스'를 '스크레스'로 잘못 표기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 이지현의 병명이 '스크레스'라는 새로운 병이었나보구나" "SBS 또 자막실수네 ㅋㅋ" "자막 잡아내는 재미도 프로그램에 종종 등장하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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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