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체조요정 손연재가 키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손연재는 트레이드마크인 풍부한 표정연기가 핸디캡극보글 위한 것이었음을 고백했다.
키가 크고 다리가 긴 서양 체조선수들에 비해 신체조건이 불리한 손연재의 묘책이었던 것.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는 "165cm다. 키가 계속 크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19세인 손연재가 바라는 키는 170cm 였다.
이에 김승우는 이수근에게 "5cm 정도는 크지 않을까?"고 물었고 이수근은 당황했다. 김승우는 "미안하다. 왜 너한테 물어봤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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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