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10월 5일까지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 원서 접수를 받는다.
25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공채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눠 진행되며 모집 부문은 신입의 경우 영업·관리·운용, 리서치, 업무지원 및 지점업무(텔러), 경력은 리테일영업 부문이다.
증권과련 자격증 소지자(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투자자산운용사)는 우대한다.
경력직의 경우에는 PB경력이 있거나 PB영업을 희망하는 자와 금융업계 자산관리영업 2년 이상 경력 또는 PB영업과 관련된 전문성(부동산, 세무, 외환, 금융상품 등)을 갖추고 있는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1차 면접을 거쳐 최종 면접의 절차로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일정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4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문의사항은 인사팀 채용담당자(02-2004-9629, 9617)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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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