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윤혜경 인턴기자] 추석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25일 서울시는 "수도권매립지 운영 기간에 따라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생활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추석연휴기간 동안 생기는 생활쓰레기는 추석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2일부터 배출할 수 있다.
때문에 명절 동안 음식물쓰레기 등의 생활쓰레기가 무단 배출될 것에 대비해 서울시는 순찰과 단속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와 더불어 연휴기간 중 쓰레기 적체를 예방키 위한 쓰레기 임시보관 컨테이너박스를 확보, 각 구마다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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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