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전자가 3분기 실적 우려로 인해 급락하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40분 현재 LG전자는 전날대비 2900원(3.93%) 내린 7만10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LG전자에 대해 3분기 실적은 TV 부문 부진으로 예상치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은정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지속되는 유럽 경기 침체와 북미 TV 수요 둔화로 지난 상반기 이익기여도가 높았던 HE, HA, AC 사업 실적은 전분기대비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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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