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무선데이터 통신 전문업체 모다정보통신이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모다정보통신은 시초가보다 1330원, 14.94% 내린 7570원에 거래 중이다.
모다정보통신은 이날 장 초반 공모가 7000원을 훨씬 웃도는 8900원에 출발했으나, 이내 반락하며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동양증권은 이날 모다정보통신에 대해 "공모가 7000원이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5.3배 수준으로 업종 내 낮은 수준"이라면서도 "실적 성장이 제한적이고, 와이브로 산업의 불확실성이 큰 점을 고려할 때 공모가격의 매력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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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