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제1기 증권분석실무과정'을 부산에서 개설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육은 금융투자회사 종사자 및 증권분석에 관심있는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가전망, 기업가치분석, 조사분석 실무 외에도 애널리스트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산업부문별 업종분석을 포함시켰다.
교육은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 운영되며, 수업시간은 총 31시간이다. 차세대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내 대학생을 정원 외로 선발해 본 과정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10월 5일까지다.
세부 교육내용 및 수강신청 방법은 금투협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051-867-974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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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