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이틀째 상한가 랠리를 펼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4분 현재 피에스텍, 누리텔레콤, 옴니시스템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태다.
이날 세진전자, 비츠로셀 등도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증권가에서는 안철수 후보가 '안철수의 생각' 등에서 원자력발전소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대안으로 제시하면서 스마트그리드 정책이 비중있게 다뤄질 것이란 전망 때문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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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