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영원무역에 대해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아웃도어 의류 OEM 성수기인 3분기에 USD 기준 매출 7% 이상, 원화 기준 10% 이상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영업이익도 증익 추세로 7분기 연속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의류 OEM에서 중국업체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방글라데시 지역적인 강점이 지속될 것"이라며 "높은 진입 장벽이 있어 경쟁 업체들이 쉽게 따라오기 어려움에 따라 중장기적인 매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