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송중기가 감각적인 패션 화보를 통해서도 매력을 발사했다.
송중기는 최근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 10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송중기는 기존의 여린 이미지를 완벽하게 뒤집는, 시크하고 남성적인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2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속 착한 남자 강마루의 순수함은 찾아보기 어렵다. 내달 31일 개봉하는 영화 ‘늑대소년’에서의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야생의 이미지와도 다르다.
대신 도회적이면서 우수에 찬 분위기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송중기는 화보 촬영장에서도 뛰어난 집중력으로 다양한 포즈와 감정선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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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