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 ‘드림투게더’의 멘토, 멘티가 한자리에 모였다.
현대차는 22일 현대차의 대표적 소년소녀가장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드림투게더의 멘토와 멘티 40여명을 창덕궁으로 초청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창덕궁의 역사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우리의 전통 유산 창덕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찬 경험을 했다.
특히 현대차는 전문 안내해설사의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한편, 사전예약을 해야 하고 관람 시간과 인원이 제한된 ‘후원’을 둘러볼 수 있는 ‘후원특별 관람’을 제공했다.
드림투게더 멘토링 봉사활동은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의 전국 500여 개 지점 임직원들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의 멘토가 되어 이들이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향후에도 현대차는 ▲사랑의 집수리 사랑의 연탄나눔 등의 환경개선 지원활동 ▲전북현대 축구단 경기 및 문화예술 공연 초청 등의 문화체육 지원활동 ▲공장견학 및 역사탐방 지원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드림투게더’ 캠페인은 소년소녀가장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또 지속적인 지원을 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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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