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는 축구선수 송종국이 딸 송지아 양과 아들 송지욱 군 방송최초로 공개했다.
서로 손을 잡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송지아, 송지욱 남매는 "우리 아빠는 춤도 잘 추고 축구도 잘하고 해설도 잘해요"라고 아빠 송종국을 소개했다.
자녀들의 소개에 맞춰 등장한 송종국은 "축구선수 은퇴를 선언한 후 K리그 해설을 하며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송종국 딸 지아 양은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아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수원에서는 8번, 월드컵에서는 22번, 사우디에서는 20번, 중국에서는 44번이었다"며 아빠 송종국의 등번호를 모두 기억해 함께 출연한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딸 지아 양은 "어느날 아빠가 밤늦게 들어와 거실에서 침을 뱉었다"고 송종국의 술버릇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