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는 슈퍼위크 2인 1조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연규성은 이아름, 홍대광, 이보경과 함께 '당신의 마음속에'란 팀을 만들어 2AM의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를 부르며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정말 안타깝다. 노래를 어느 정도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치료를 받고 쉬어야 하는 타이밍이 아닌가 싶다. 오디션에서 계속 미션을 수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연규성의 상태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탈락시켰다.
연축성 발성장애에 성대결절까지 앓고 있는 연규성의 상태를 우려했던 것.
그러나 연규성은 패자부활전에서 극적으로 기사회생해 2인1조 데스매치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슈퍼스타K 4'에서는 연규성을 비롯해 탈락자였던 박다영, 안예슬, 진성호, 오서정, 정준영, 홍대광이 치열한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