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가 개봉 8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지난 20일 하루 동안 18만 562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 203만 5442명을 돌파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 광해군 8년, 독살 위기에 놓인 왕 광해(이병헌 분)를 대신해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 하선이 왕의 대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역사에서 사라진 15일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20일 개봉한 김명민 주연의 영화 '간첩'은 6만 8,848명을 모으는데 그치며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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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