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 세트 13종을 준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키엘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중심으로 나이, 성별, 취향에 따라 맞춤 선물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의 '립밤 듀오 세트'부터 16만원대의 안티에이징세트까지 가격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으로 '집중 주름 개선 세트(16만4000원 대)'는 2단계 안티에이징 듀오 제품으로 구성된 주름 없이 탄력 있는 피부로 나이를 되돌리는 안티에이징 선물세트다.
키엘의 No.1*[1] 안티에이징 에센스 '파워풀 스트렝스 라인 리두싱 컨센트레이트(50ml)'와 2단계 집중주름 개선 효과를 개선하는 링클 필러, '더블 스트렝스 딥 링클 필러'로 구성됐다.
또 키엘 남성 라인의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맨즈 그루밍 세트(9만8000원 대)'는 에너지를 빼앗긴 지친 남성 피부에 수분 활력을 충전해 주는, 환절기 남성 피부를 위한 필수 케어 3 Step으로 구성됐다.
박소희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과장은 "키엘은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과 가격의 실속 있는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마음과 정성을 담은 키엘 선물 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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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