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골든타임이 10주째 시청률 1위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골든타임' 시청률은 15.5%(AGB닐슨, 전국기준)으로 지난 11일 방송분 시청률인 15.2%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골든타임'에서는 세중병원이 헬기 지원에서 탈락한 것이 놓고 정치권 비리와 관련되어있음이 그려져 이목을 끌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와 KBS 2TV '해운대 연인들'은 각각 9.9%,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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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