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LG전자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그룹 본사 트윈타워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하는 세계 최소형 모바일 포토 프린터 '포켓포토'를 출시했다.
'포켓포토'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나 NFC(근거리 무선통신)로 무선 전송해 여권 사진 두 장 크기인 2X3 인치로 즉시 인화할 수 있다. 핑크, 오렌지, 실버 3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18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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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