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 시세이도(대표 후지와라 켄타로우)는 한가위를 맞아 베스트셀러와 신상품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성별과 연령에 맞춰 구성된 선물 세트를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노화로 인해 전체적인 탄력 저하가 고민인 40대 이상 여성을 위한 선물로 '바이오 퍼포먼스 어드밴스드 수퍼 리스토어링 크림' 세트가 나왔다.
이 제품은 마스터셀(Master Cell·줄기세포) 컨트롤 성분 결과를 바탕으로 피부 처짐과 탄력 저하, 깊은 주름 등 세 가지 노화 증상을 집중 관리해 주는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가격은 15만원대.
재생 에센스인 '에너지 에센스' 세트는 기초 피부체력이 저하되기 시작하는 20대 여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천연 보습인자 에너지 포스 성분이 수분 공급력과 복원력을 향상시켜 젊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13만원대.
립스틱의 진하고 선명한 컬러와 립글로스의 윤기를 함께 담아 올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인 '레드립'을 매력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신제품 '락커 루즈'는 3만6000원대,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무결점 피부 연출을 도와주는 '아넷사 BB' 세트는 4만5000원대에 만날 수 있다.
'시세이도 맨 베이직 케어' 세트는 소프너와 에멀젼으로 구성돼 남성 피부의 재생 능력을 촉진하고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거칠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9만3000원대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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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