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경희뷰티(대표 한경희)는 배우 김민정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민정은 가을·겨울(F/W) 시즌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한경희뷰티 제품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들어간다.
진동민 한경희뷰티 마케팅팀장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김민정의 스마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경희뷰티의 컨셉과 잘 어울려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그녀를 통해 스마트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현재 케이블 채널 tvN의 드라마 '제3병원'에서 밝은 미소를 지닌 의사로 사명감과 환자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전공의 2년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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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