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계탕이 이르면 내년부터 중국에 수출될 수 있다는 소식에 하림이 강세다.
13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하림은 전일 대비 150원(4.56%) 오른 3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계탕은 그동안 중국에서 인삼에 대해 보건 의약품으로 지정해 수출 제한을 받아왔다. 향후에는 일반 식품으로 분류된다.
업계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 협상단은 지난 달 말 중국을 방문해 삼계탕과 닭고기 수출에 협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합의로 중국 위생부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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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