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매일유업이 실적 호전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이틀 연속 상승세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매일유업은 오전 9시 10분 전날대비 650원, 2.45% 상승한 2만7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교보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중이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시작된 실적 호전은 정상화를 넘어서 펀더멘털 강화를 단적으로 나타낸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부진한 사업부의 구조조정과 프리미엄 제품의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원가율 하락 등으로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대비 35%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