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대교(대표 조영완)의 전집브랜드 소빅스는 아이의 강점 지능을 키우는 전집 'MI인물이야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출시된 이 전집은 MI(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 이론을 기반으로 언어·논리 수학·공간·신체 운동·음악·인간·친화·자기 성찰·자연 친화 등 8개 지능 영역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언어 영역의 경우 박지원, 논리 수학은 스티브 잡스, 공간은 가우디 등 자신만의 뛰어난 지능을 발휘한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강점 지능으로 키우게 한다.
딱딱하고 식상한 위인전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친밀한 인물과 직업군이 나오는 것도 특징이다.
지역은 물론 성별, 종교, 인종 등을 고려한 균형있는 인물 선정으로 문화적 편견 없는 가치관을 갖도록 돕는다.
본책 60권과 별책 1권으로 구성됐다.
대교는 출시를 기념해 모든 구매자에게 위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히어로타임즈' DVD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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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