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황금어장'이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하며, 목요 심야 예능 정상의 자리에 지켰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전국 기준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이 기록한 8.4%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로써 '황금어장'은 지난 달 22일 방송에서 SBS '짝'을 제친 이후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슈퍼주니어 시원 이특 은혁 신동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은 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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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