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3D FPR, 스마트북, 스마트폰 등의 고부가 제품 비중이 지난 2분기 40% 수준에서 올해 4분기에는 60%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송은정 애널리스트)
3분기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인 2,500억원 무난할 전망
* 3Q, 매출액 4.9%yoy 증가한 7조 2,550억원,
영업이익 2,500억원으로 분기 흑자전환 예상
* 기존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 달성할 것으로 전망
고부가 제품 비중, 연말까지 60%로 확대 전망
* 고부가 제품: 3D FPR, smartbook, smartphone(특정 고객사
전용) 비중 2Q 40%에서 4Q 60%로 확대 전망
대형 패널 재고 적정수준으로 회귀 중
* 2분기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재고 수준은 적정 수준으로 회복 중. 가동률은 2분기 90% 중반에서 현재 90% 초반까지 조정 됨.
중국 오픈셀 수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는 매출액 대비 5%미만이나 지속적으로 확대 예상. 오픈셀 비중 확대로 대형 패널 마진 개선 기대
주요 고객사 신제품 매출 4분기 대거 몰려있어, 실적 우상향 지속
* iphone 5 생산 이미 시작, 10월 mini ipad용 패널 공급할 전망
Iphone 5용 디스플레이 In cell touch 탑재로 asp 상승
→ 수율은 점진적으로 개선 중
*연말까지 애플 매출 비중 24%로 확대 전망
*4분기 실적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인해 우상향 추세 지속!
2013년 업황, LCD capa 증설 계획 없는 점, 긍정적
* 경쟁사들의 LCD capa 증설 당분간 없을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패널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 미칠 전망
* 중국 패널 업체들의 대규모 8.5세대 투자도 다소 지연되어 본격적인 양산 2014년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도, 6세대 라인의 LTPS 전용 라인 전환 외에 2013년 증설계획 없는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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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