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롯데 자이언츠 인기 배트걸이었던 신소정의 '쇼핑 중 사진'이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신소정이 부산 남포동의 한 의류 매장을 방문한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달 22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신소정은 반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베이글녀임을 인증했다.
그라운드 위에서 썼던 헬멧을 벗어도 갸름한 얼굴선과 귀여운 미모가 여전히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좋다", "화장기도 없는 것 같은데 헬멧 벗어도 예쁘네요", "배트걸 모습 다시 볼 수 없을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정은 올 시즌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지난 4일 배트걸을 그만뒀다. 그만 둔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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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