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한국형 IB의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글로벌 IB전문가' 과정을 오는 10월 9일 개설한다.
금투협에 따르면 국내 IB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본 과정은 IPO, 헤지펀드, PEF, M&A, Debt Underwriting, 사례분석 등 IB 핵심내용을 현장중심 학습활동으로 설계해 실무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뉴욕 NYU Stern School of Business에서 1주일간(30시간) 실시되는 현지교육은 세계적인 석학과 월가 실무자로 강사가 구성되며 선진 IB 업무 벤치마킹 기회제공과 최신이슈에 대한 논의를 통해 글로벌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교육의 수업시간은 업무 이후인 5시부터이며 주 2회 실시된다. 정회원사는 교육비가 무료(현지연수 실비별도)이며 수강신청은 오는 12일부터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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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