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한 이지현은 2007년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달고나’ 박정아 편에 깜짝 등장한 바 있지만 정식 방송 출연은 5년 만이다.
최근 진행된 '강심장' 녹화에서 이지현은 공백기 동안의 삶과 쥬얼리 활동 당시의 이야기들을 속 시원히 털어놨다는 후문.
앞서 이지현은 1998년 그룹 '서클'로 데뷔해 2001년부터 쥬얼리로 활동하며 쥬얼리 원년 멤버들과 함께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을 대히트시켰다.
쥬얼리 활동 당시 청순한 외모와 재기넘치는 예능감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이지현의 '강심장' 출연분은 오는 1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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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