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엠넷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에 출연했던 유성은이 백지영 소속사 WS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다.
WS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유성은이 조만간 WS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백지영이 유성은을 많이 아꼈고 회사 측도 유성은의 가능성을 보고 계약을 하게 됐다”라는 것.
유성은은 '엠보코' 방송 당시 R&B 창법으로 톱4에 올랐지만 결승전에서 손승연에게 우승을 내주고 말았었다.
백지영과 유성은이 회사 동료가 된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이 데려갔나봐 좋아하더니", "유성은 목소리 좋았는데 데뷔날 어서 왔으면 좋겠다", "백지영 유성은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보코' 우승자 손승연은 유니버셜 코리아에서 첫 데뷔 앨범을 준비중이며 우혜미, 지세희는 현재 소속사를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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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