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는 전국기준 4.9%(AGB닐슨미디어리서치)기록하며 지난 방송 보다 0.1%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낮은 시청률를 타개하고자 '놀러와'가 19세 이상 관람가로 전격 개편을 단행한 가운데 방바닥 콘서트를 표방하는 '보고싶다'와 2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별 남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는 '트루맨쇼'란 새 코너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먼저, 세대별 남자들의 성장 토크를 표방하는 '트루맨쇼'에서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남자들로 고정패널인 50대 대표 김응수, 40대 대표 권오중, 30대 대표 은지원, 20대 대표 박재범이 등장해 기존 '놀러와'에서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수위 높은 얘기들을 나눴다.
그 중 권오중이 홍일점인 김원희에게 "왜 이렇게 갑빠가 나왔나?"라는 말을 던지며 아슬아슬한 19금 토크를 주도했다.
또 다른 코너인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는 작년 '세시봉'의 신화를 재현키 위해 방바닥에서 스타와 맨발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최단거리 토크쇼로 진행됐다.
첫 게스트로 실력파 뮤지션 공일오비의 장호일과 1대 객원보컬 윤종신이 출연해 공일오비 탄생비화와 히트곡 공연이 더해져 토크와 음악의 대향연이 펼쳐졌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